LG의 더 블로그에서 추억속의.....LG....입니다.
준~과 같이 삼청동에 들렀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전번에 밥 먹을 때 골목길에서 봐 둔 에어컨입니다.
여름이 되기 전,
아마도 저건 안 돌아갈거야, 너무나 오래되어서 부식이되어 그냥 둔 것일거야.... 등 이야기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여름이 다가 온 더운 날, 에어컨은 에어컨입니다.
잘 돌아가는 아직은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오늘 사진 찍어왔습니다....참, 뭐 하는건지...
준~
에어컨을 가지고 있는게 부자인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선풍기를 가지고 있을 때 에어컨은 이른바 TV정도는 아니지만 더운 여름, 남다른 시원함의 보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관공서나 은행을 한 번 들러서 에어컨 바람에 더위를 식혀가곤 합니다.
집에서 찾아보는 LG....
서랍 깊은 곳에서 사용하지 않는 전화기입니다.
휴대폰이 없던 그 때,
전화기 들고 방에 들어가 전화받는 즐거움, 아니면 나름의 멋이었던 유, 무선전화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