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6

#3 은서야 겁내지 마! (황선미/조민경)

책상위에 있길래...
은서야, 겁내지 마!입니다. 아마 글을 쓴 사람이 유명하죠...
마당을 나온 암탉....도 같은 작가...

그렇지만 준~도... 그렇지만
사실 잘 이해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읽으면 그럴거야 하는 내용입니다.

학교에 처음가는 아이가,
혼자서 학교가는 길(예전 농촌 길)입니다.
소, 암탉, 병아리 등.... 자연을 만나는 이야기....
시공주니어입니다.

준~, 요즘 학교가는 길이랑 너무 달라요~
아직도 시골 길은 같겠죠~

2012/05/25

#2 타냐의 빨간 토슈즈(페트리샤 리 고흐/이치카와 사토미)

준~, 무슨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으면?
....아무 생각없어요, 그냥 읽어요........

타냐의 빨간 토슈즈,
아마 준~이 춤추는 것 본다고... 여자가 나오는 것 그래서 주문했는지.... 기억이...

여자 형제 나오는 이야기,
발레, 좋아하지만 생각보다는 힘든다는 내용, 언니가 도와준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느림보 출판사의 책이네요,

몰랐는데, 발레에 관한 같은 작가의 책이 있네요, "꼬마 발레리나 타냐(현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