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 있길래...
은서야, 겁내지 마!입니다. 아마 글을 쓴 사람이 유명하죠...
마당을 나온 암탉....도 같은 작가...
그렇지만 준~도... 그렇지만
사실 잘 이해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읽으면 그럴거야 하는 내용입니다.
학교에 처음가는 아이가,
혼자서 학교가는 길(예전 농촌 길)입니다.
소, 암탉, 병아리 등.... 자연을 만나는 이야기....
시공주니어입니다.
준~, 요즘 학교가는 길이랑 너무 달라요~
아직도 시골 길은 같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