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9

저녁... 집에 올 때 본 쥐포를 눌러서 파는 노점을 보면서....
예전 생각에, 집에 가면 글 하나...

쥐포의 구수한 냄새와 어릴 때 어린 생각에,
나중에 나 커면 집에다가 쥐고기 누르는 기계를 하나 사 놓고 
쥐고기 사서 포 눌러서 부들부들하게 늘려서 먹어야지 했는데......

세상이 참 단순합니다, 아니.. 인간이.....

하나, 살까........
아니야, 이젠 그 맛이 아닐거야.....

좋은 저녁, 꿈나라로 이미 가 있는 준~군은 어떻게 생각할까?

2010/12/19

준~의 학교시험....

준~, 공부는 잘 안합니다.... 그 말은, 특별히  2010/07/23
준~이 학교에서 시험도 봅니다. 2010/06/03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올 해부터 쓰네요...

겨울방학을 앞 둔 준~이 마지막으로 친 시험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전교 1등입니다.(전교가 몇 명인지는 비밀입니다만.....)
준~의 상태가 업~~~~ 중입니다.

시험지에서....
12월 1일 시험지에
(눈이오는) 12월 1일(+24일은 크리스마스)....


언제나 준~에게 시험이 재미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