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daddy's ↗↘......™
2011/01/24
생일 날.....
회사에 갔다오니,
준~의 선물이 있습니다.
아빠 저 준~입니다.
일요일이고 생신인데 회사가서
속상하시죠 제 편지 받으시고
위로하세요 제가 기운을
팍팍 넣어 드리께요
깜짝 선물도 준비
했으니까 보시고요
생신축하 드려요, Happy Birthday,
- 당신의 아들 준~ 올림 -
시간이 갑니다. 아주 많이..... 빨리.....
만원 한장도 같이 있네요~~
2011/01/19
저녁... 집에 올 때 본 쥐포를 눌러서 파는 노점을 보면서....
예전 생각에, 집에 가면 글 하나...
쥐포의 구수한 냄새와 어릴 때 어린 생각에,
나중에 나 커면 집에다가 쥐고기 누르는 기계를 하나 사 놓고
쥐고기 사서 포 눌러서 부들부들하게 늘려서 먹어야지 했는데......
세상이 참 단순합니다, 아니.. 인간이.....
하나, 살까........
아니야, 이젠 그 맛이 아닐거야.....
좋은 저녁, 꿈나라로 이미 가 있는 준~군은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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