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daddy's ↗↘......™
2014/05/11
2014년 5월, 어느 하루~
갑사에 한 번....
어릴 때 좋아라고 갔던 기억이 있지만...
여름이 오기 전 진녹색이 되기 전의 밝은 숲입니다.
준~ 싱그럽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4/03/02
스마트폰이 없다면...
아침 주말, 갑작스런 출발 길.....
지하철을 타러 내려갑니다만, 주말 지하철은 시간 간격이 길어서...
지나가는 사람을 봅니다.
젊은 친구 하나가 갑자기 열심히 뛰기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이 없다면,
이 때,
같이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타는 방향이 반대라도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운에 맡기는 것입니다.
일단은 뛰고 봐야합니다.
오늘은 재수!
같은 방향이네요, 지하철이 막 도착하고... 탑승!
즐거운 일요일~~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