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0

구글 넥서스7...

<추가, 2014년 1월>
준~은 아이패드 에어로 갈아탔습니다.
미쿡에서 베스트바이에서 699달러에 장만하고....
(준~이 자신의 블로그에....IPAD AIR는 2014년 1월 1일 현재 APPLE사의 최신 태블릿 PC입니다.
미국에서 구매하였고 가격은 699$ 입니다.(한국 가격 860,000원))




<추가, 2012.12.20>

32기가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것보다 넥서스4나 10을 한국에서 시판하기를 바랍니다.


또 다른 즐거움의 시작, 넥서스7 32GB가 국내에서 출시됩니다


<추가, 2012.11.16>

블로터넷에 잘 설명되어 있네요, 넥서스7 vs. 아이패드 미니, 당신의 선택은
기사의 내용 중 요건 몰랐네요~
".....동영상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이 우선이라면 적어도 국내에서는 넥서스7이 훨씬 우세하다. 코덱 제한이 없고 파일 담기도 수월하다. 다이스플레이어(diceplayer) 같은 앱을 깔면 못 돌리는 동영상이 없을 정도다. ..."



<추가, 2012.11.14>

이젠 크롬북이 더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네요...
구글 크롬북 '199달러'...공격적 가격 인하 

한 번 사고 나면 모든게 과거입니다.
다만 한국은 여러가지 신제품 등이 출시될 때 혜택을 같이 누리지 못하는 것 같지만....


<추가, 2012.10.30>

아~ 아쉽다.
아이패드 미니도 나오고 여러가지가 한 번에...
신문기사에서 본 넥서스 10....... 구글 블로그에 잘 소개되어 있지만....
넥서스 7도 32기가부터 3G를 지원한다고....

그래도 준~이 옆에서.... "계속 잘 챙겨주는 안드로이드라고....." 그러네요.

//

구글 넥서스 7을 장만했습니다.

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다고.... 핑계로....

예전에 준~에게 인터넷을 하지 않도록 전자사전을 사준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실수.

전자사전이후 준~의 스마트폰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삼성갤럭시플레이어70....

그리고
롯데마트 인터넷을 통해서 넥서스7을 장만....

롯데마트 예약판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지만....

화면이 넓어지니, 갤플이 약간은 무시당하네요~

전면카메라입니다, 사진은 불편.
카메라앱은 Camera Launcher for Nexus 7(MODACO) 받고...

안드로이드 젤리빈이라 앱 중에서 안되는 것들이.... 음, 한글뷰어도 안되네요~

구글이라 그런지 크롬 브라우저가 가장 최적입니다.

집안 식구 각자 하나씩...

2012/08/20

너무 많은 개인의 정보 공개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개인휴대기기의 일상화, 특히 스마트폰, 는 움직이는 관찰자입니다.

바라보는 세대에 따라 관점은 다를 것 같습니다만....

정보공유 그렇지만, 회사에서는 어느 정도?
글을 올리거나 정보를 공유할 때 필요한 지적인 것 같습니다.(Peggy Klaus)

사실 간단한 것 같지만 글을 작성하거나, 정보를 공유할 때 잘 되지 않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누가 보는 글일까?
   Who is listening to me(a boss, a client, a colleague or a friend)?

- 왜 쓰는지?
   Why am I sharing this? What is the point?

- 그냥 있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In this situation, would less be better?

- 감정의 덩어리(분노 폭발?)를 자제했는지? /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말을 하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Have I left my emotional baggage outside the door?

- 도움이 될까? / 개인적으로는 중요성이 낮다고 봅니다만...
   Does what i am sharing benefit my career or the quality of my work relationships?


소셜네트워크와 스마트 폰으로 결국은 정보기기를 통한 실시간 대화가 되어버려서,
예전 공자 등 학자들의 말에 대한 경계가 다시 적용되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리 멀리 가지 못하는 세상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