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0

너무 많은 개인의 정보 공개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일반화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개인휴대기기의 일상화, 특히 스마트폰, 는 움직이는 관찰자입니다.

바라보는 세대에 따라 관점은 다를 것 같습니다만....

정보공유 그렇지만, 회사에서는 어느 정도?
글을 올리거나 정보를 공유할 때 필요한 지적인 것 같습니다.(Peggy Klaus)

사실 간단한 것 같지만 글을 작성하거나, 정보를 공유할 때 잘 되지 않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누가 보는 글일까?
   Who is listening to me(a boss, a client, a colleague or a friend)?

- 왜 쓰는지?
   Why am I sharing this? What is the point?

- 그냥 있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In this situation, would less be better?

- 감정의 덩어리(분노 폭발?)를 자제했는지? /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말을 하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Have I left my emotional baggage outside the door?

- 도움이 될까? / 개인적으로는 중요성이 낮다고 봅니다만...
   Does what i am sharing benefit my career or the quality of my work relationships?


소셜네트워크와 스마트 폰으로 결국은 정보기기를 통한 실시간 대화가 되어버려서,
예전 공자 등 학자들의 말에 대한 경계가 다시 적용되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리 멀리 가지 못하는 세상사입니다.

2012/08/10

아이에게 스마트 폰을.... 언제....

아이가 어느 나이가 되면 스마트 폰이나 휴대폰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많은 것은 모든 부모들이 같은 것 같습니다.

준~도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지만, 주로 연락용입니다.
위치알림서비스 등을 위해서 처음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주위의 친구들이 스마트 폰을 가지면서, 스마트 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합니다.
물론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라인 등으로 연락을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의 아이들이 단체로 채팅방을 만들어 이야기하고 하는 것을 보면 스마트 폰이 없으면 내가 다니는 학교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소외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준~은 아직 스마트 폰은 없지만,
mp3용으로 예전에 장만한 갤럭시플레이어로 기능을 대신하고 있어서 나쁘진 않은 것 같지만, 주변의 환경에 따라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기사를 보면

11세에서 13세 정도에 처음 폰을 가지는 것으로 말해집니다. 초등 고학년정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준~도 그렇지만 가질 수 없도록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의 조언은, 몇가지 규칙을 정하는 것입니다.

- 부모가 앱이나 여러 기능, 설정을 알고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한다.
- 폰 뿐만이 아니라 TV, 테블릿, 컴퓨터 등 스크린에 대한 통합적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 잠자기 전에 사용을 자제
- 아이 방, 잠자는 방에는 폰을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충전기는 아이방에 두면 안되고, 거실 등에 둔다. 등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준~의 친구, 여자친구들의 밤늦은 카톡과 새벽카톡을 보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간만에 뭔 소리....

좋은 주말, 여름이 약간 주춤.....